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10-05 18:17:21
  제목   [언론보도] 제트콜, 맛집 배달서비스 위해 비씨디플랫폼과 업무협약
배달대행 솔루션 전문기업 제트콜(대표 박현철)이 최근 배달 앱(애플리케이션) '배고파' 개발사 비씨디플랫폼(대표 천훈일)과 비배달맛집 배달대행 서비스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비씨디플랫폼은 광고를 보면 공짜로 주문이 되는 블록체인 기반 공유 배달앱 '배고파'를 개발한 업체다.
강호동을 모델로 CF를 제작하는 등 대대적인 마케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제트콜은 업계 최초로 배달대행 프로그램을 개발한 업체다. 고객관리 프로그램, 배달대행 프로그램,
주문앱 접수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보유했다.
또한 심부름 앱 '키다리아저씨'를 개발, 대리점을 모집 중이다.

제트콜 관계자는 "키다리아저씨 대리점은 배달원을 고용하지 않는다는 점이 특징"이라며
"심부름 앱 홍보사업 및 '배고파' 비배달맛집사업 등을 주력으로 기존보다 업그레이드된 배달대행사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키다리아저씨를 비배달맛집 배달대행 서비스의 대표 아이콘으로 사용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협약으로 비씨디플랫폼은 '배고파' 가맹점 확보 및 홍보에 제트콜이 지닌 인프라를 활용하게 된다.
아울러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프로그램 연동을 통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기존 주문앱 업체들이 많은 공을 들이고 있는 비배달맛집 배달대행 시장에 도전장을 내민다.

비씨디플랫폼 관계자는 "'배고파'는 키다리아저씨 및 제트콜이 구축한 배달 인프라를 통해 가장 먼저 맛집
배달 서비스 전국화에 나서겠다"고 했다.
이어 "양사는 소비자에게는 주문 시 소득을, 가맹업소에는 저렴한 수수료를 제공하겠다"며
"또 배달원이 안정적인 추가 수익을 창출할 수 있게 하고 배달대행 지사에는 사업의 비전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